해양
landmark
간절곶 (Ganjeolgot)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27-7
4.8
최고예요
이용객 후기 1,280건
간절곶 소망길은 한반도에서 제일 먼저 새해를 여는 간절곶과 해맞이할 때 한 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것에서 이름을 딴 해안길이다. 진하 명선교 북쪽 입구에서 시작하여 남쪽 해안을 따라 신암항까지 10km 이어진 구간으로 사랑, 낭만, 행복 등 다섯 가지 테마의 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고 5m 높이를 자랑하는 소망우체통이 있다. 1970년대에 사용된 옛 우체통을 본떠 2006년에 제작된 것으로 실제로 우편물 수거가 이루어지는 진짜 우체통이다. 근처 매점이나 카페에 비치된 무료 엽서를 이용해 친구나 가족에게 편지를 써보는 것도 좋다. 우체통 뒤로는 아름다운 등대 16경에 선정된 간절곶 등대가 서 있고, 큰 날개를 편 풍차가 있다.
마르코스팟 추천 팁: #유라시아 대륙에서 가장 먼저 해돋이, #1920년부터 배를 인도한 등대, #푸른 들판과 절벽이 어우러진 공원
이용 안내
- 운영시간: 상시 개방 (연중무휴)
- 카드여부: 없음
- 유모차: 없음
- 입 장 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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